너우리나ㅡ너우나
여러분 안녕하십니까? 세계 각국의 시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? 여러분, 느닷 없이 질문 하나 던지겠습니다. 짐승과 사람의 크고 두드러진 차이가 무언지 아십니까? 사람은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으로 창조되었고(창 1:26) 짐승은 그렇지 않다는 것입니다! 그러면 그 중에서 또 두드러지고 큰 특징적 차이가 무엇인지 아시나요? 바로, 양심입니다. 하나님은 선하시고(눅 18:19) 사랑(요일 4:8)이시거든요. 고로 '사람이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으로 창조된 제일 큰 증거'가 이 양심인 것입니다. 따라서 이 양심이야말로 '창조주 하나님 실존"의 가장 확실하고 강력한 유일의 증거라고 확신합니다. ● 독일 쾨니히스베르크의 칸트 묘비명에 새겨진, 그 철학을 요약하는 매우 유명한 문구(' 실천이성비판' 의 결론 부분에 나오는 문장). ● "생각을 거듭할수록 감탄과 경외로 내 마음을 사로잡는 두 가지가 있으니 하나는 머리 위 창공에 빛나는 별들 별들이요 그리고 내 안의 도덕율이다." ● “Two things fill the mind with ever-increasing wonder and awe, the more often and the more intensely the mind of thought is drawn to them: the starry heavens above me and the moral law within me.”ㅡImmanuel Kant, Critique of Practical Reason. 그런즉 "양심대로 사는 것", 이 이상 가는 '사람 사는 가장 이상적 방법'이 없다는 단정입니다. "양심 따라 산다"는 말은 "창조주께서 사람을 만드신 그대로 산다"는 뜻이기도 합니다. 사람을 어떻게 만드셨느냐, 어떻게 살도록 하셨느냐 하면, 자기 자신을 볼 수 없도록 만드셨어요. 남이, 내 이웃만이 나를 가장 잘 볼 수 있도...